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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매립형 3D 내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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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가 7인치 매립형 3D 내비게이션을 출시한다.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중 최초로 매립형 3D 제품인 '아이나비 R1'을 이달 12일부터 판매한다.

아이나비 R1은 매립형 제품인 만큼, 거치형 내비게이션에 비해 깔끔한 인테리어, 운전자의 보다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아이나비 R1은 또 트립(TRIP) 컴퓨터를 지원하는 차량에서 에어컨, CD, 라디오, 배터리 전압 등 정보를 내비게이션 LCD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팅크웨어는 전국 73개 아이나비 공식 장착점에서 아이나비 R1의 장착을 지원한다. 차량 종류에 상관없이 장착할 수 있다. 단, 장착 때 드는 비용은 별도로 내야 한다.

아이나비 R1의 판매가격은 49만9천원이다. 위성항법장치(GPS) 및 DMB 안테나, 후방 카메라, 트립 컴퓨터 등 액세서리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R1 출시를 맞아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50만원권 여행상품권, 블랙박스, 주유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R1은 운전자 시야를 가리지 않고 깔끔한 차량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매립형 3D 내비게이션 출시를 통해 내비게이션의 모든 제품군을 구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도윤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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