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남궁 훈)의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앤앤지랩(대표 김태욱)이 개발한 횡스크롤 캐주얼 MMORPG '서유기전'이 캐릭터별 특징을 살린 플래시게임을 별도로 선보인다.
'서유기전' 홈페이지(http://seoyugi.netmarble.net/gameinfo/flash/) 내에 공개한 이번 플래시 게임은 지난 3일 '서유기전'의 첫 테스트를 마친 뒤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마련한 것이다. 주요 캐릭터인 삼장법사, 저팔계, 손오공을 각각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 형태로 공개된다.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지난 일주일간 첫 테스트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는 전체의 30% 분량으로, 재미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서유기전'은 무협 횡스크롤 MMORPG '귀혼'을 개발한 장연우 프로듀서의 차기작으로, 원전 서유기의 200년 뒤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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