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블럭스(한국지사장 지현진)는 국내 팅크웨어가 출시한 새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에 자사 GPS 수신기 칩이 채택됐다고 19일 발표했다.
팅크웨어는 'GX' 'ES300' 내비게이션 2종에 유블럭스 GPS 수신 칩을 처음 탑재했다. 팅크웨어가 채택한 유블럭스의 'UBX-G5010' 칩은 높은 내비게이션 성능, 우수한 전파방해 억제 성능, 낮은 소비전력 등을 특징으로 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적절한 가격으로 고성능 단일 칩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블럭스 칩을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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