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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섹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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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2.0' 주제로 정기 세미나 개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솔루션을 강화, 종합 정보보호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인포섹(대표 김봉오)은 19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프라이버시 2.0, 정보보호를 위한 비즈니스적 접근'을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개인정보보호 이슈와 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인포섹은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을 앞두고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최신 이슈를 소개하고, 기업이 법규 준수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최근 개인정보보호 흐름을 '프라이버스 2.0'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프라이버시 정보보호(PRISM) 모델을 소개했다.

또 지난 1월 출시한 개인정보검색관리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인 '이글아이' 구축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이글아이는 질병관리본부, SK에너지 등 5곳에 도입된 상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개인정보보호 핵심 이슈와 법규 대응 방향'을 주제로 한 고려대학교 임종인 원장의 기조 연설이 진행됐다.

인포섹 권순용 전무는 "올해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솔루션과 서비스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난 2004년 선보인 개인정보보호컨설팅방법론에 이어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 종합 정보보호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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