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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랭키리포트- 6월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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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6/19주간 랭키 리포트
5월 3주차는 전년 동기간에 비하여 성별, 연령별로 방문사이트수, 페이지뷰, 체류시간이 모두 증가 하였다. 연령별로는 10대의 증가율이 크게 나타났으며 성별로는 방문사이트 수를 제외하고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페이지를 보고 오랫동안 머물렀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여성이 남성보다 사이트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6월 1주의 성별 인터넷 이용 패턴을 살펴보면 전년도에 비해 모든 비교 항목에서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다. 연령별 비교에서도 7 ~ 12세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전년에 비해 인터넷 이용량이 증가하였다. 이렇듯 늘어가는 인터넷 이용자와 트래픽을 산업 발전을 위해 어떻게 활용할지가 업계의 최대 관심사라 하겠다.
 
금주에는 검색 서비스 Bing(빙)을 선두로 한 MS관련 뉴스가 단연 눈에 띄었다. 새로운 UI와 검색 결과를 보여주며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Bing은 이미 전문 검색 분야에서 구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슈 검색어에서는 노홍철, 한유라, 세븐, 장윤정 등 연예인들의 열애설 관련 검색어가 상위권을 차지했고, 월드컵 예선전이나 인기 드라마 등이 상위에 랭크되었다. Bing은 뉴스에 이어 이슈 검색어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방학과 휴가가 있는 7-8월은 성형외과의 성수기이다. 꽃남 열풍에 취업대란까지 겹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외모가꾸기가 한창인 요즘, 병원들도 젊은 층을 겨냥해 인터넷을 활용한 홍보/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성형외과 소분류의 방문자 구성을 살펴보면 남성 방문자의 비율이 여성 방문자 비율보다 18.8%p 앞질렀고,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3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수술을 결심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형외과 소분류의 주간 일편균 방문자 수는 6월 1주 현재, 4만 8천 여명이다. 또한 전체 인터넷 이용자를 100명이라고 봤을 경우에는 한 주에 0.7명 정도가 해당 카테고리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수기를 앞두고 소폭이지만 도달율과 방문자 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이며, 대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는 6월3-4주를 전후하여 트래픽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랭키닷컴 www.rank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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