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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선에디손, 태양전지판 출력 최적화 현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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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세미컨덕터(한국지사장 최충원, NSC)는 북미 최대 태양광에너지 서비스 공급업체 선에디손과 태양광 전지판 에너지 출력의 최적화를 위한 현장시험에 들어갔다고 8일 발표했다.

선에디손은 NSC의 '솔라매직' 파워 옵티마이저를 사용해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현장시험에 들어갔다. 솔라매직은 전지판 내의 다른 패널 성능에 상관없이 각 태양광 패널에서 에너지를 최대한 생성할 수 있다. 차광, 이물질, 패널 불일치 또는 노화에 따른 에너지 손실량을 최대 57%까지 회복시켜준다.

선에디손은 지난해 3월 전력 생산량이 100GWh를 넘어서, 북미시장 최대 태양광에너지 서비스 업체로 올라섰다.

NSC는 또 솔라매직이 '인터솔라 어워드 2009'에서 수상했다고 이날 전했다. 이번 수상 제품 및 기술은 지난달 27~29일 진행된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전시된 신제품과 신기술을 대상으로 했다. 광전지와 태양광 기술 2개 부문에서 각각 3개 수상작이 선정됐다.

/권해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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