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오락가락하는 날씨때문에 고생들이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게임계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수출소식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해외로 향한 한국 온라인게임 이대로라면 세계 정복 멀지 않아 보입니다.그런데 먹구름 또한 적지 않습니다. 지난 6월2일부터 4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E3에서 콘솔게임기기 네트워크 기능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갈길 먼 한국 온라인게임에 발목을 잡지나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래저래 시야 밖에 있던 콘솔게임이 기능적으로 한국의 자랑인 PC기반 온라인게임과 대등해질 수 있는 길이 열렸으니. 한국기업들 바짝 긴장해야할지 않을까 싶습니다.6월 1일 (월)▲ NHN, 엔플루토 계열회사에서 제외
▲ 이제동, 3개월 연속 공인랭킹 1위 유지
▲ 네오위즈게임즈, '다음'에 웹보드 게임 채널링 서비스 실시
6월 2일 (화)
▲ 넥슨, 제3회 넥슨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 E3 2009, 개막
▲ CJ인터넷, ‘칠용전설’ 채널링 서비스 실시
▲ 드래곤플라이, ‘카르마2’ 북미 및 유럽시장 진출
▲ 프리프, 브라질 공개서비스 실시
▲ 네오위즈 ‘아바’ 미국시장 진출
▲ JCE, ‘발키리스카이’ 일본 현지 서비스 추진
▲ 엠게임 ‘아스다이야기’ 브라질 수출
▲ 그라비티, IPTV 전용 게임 시범 서비스 실시
▲ 대성그룹, 기능성 게임개발 지원
6월 3일 (수)
▲ 조이맥스, ‘마스터크로니클’ 전세계 판권 계약
▲ 바른손게임즈, 러시아서 ‘라스트카오스’ 상용화
▲ 소노브이, ‘네오 온라인’ 2일 정식 서비스
▲ 리니지2, ‘그레시아 플러스’ 전격 업데이트
6월 4일 (목)
▲ ‘WCG 2009 아시안 챔피언십’ 개최 일정 발표
▲ 액토즈 신작 ‘아쿠아쿠’ 중국 내 비공개 테스트 돌입
▲ 웹젠 ‘헉슬리’, 북미 1차 비공개 테스트
▲ 한빛소프트, ‘오디션 잉글리시’ 공급 사업 다각화
▲ 넥슨, ‘에어라이더’ 첫 테스트 시작
▲ 문화체육관광부, 19일까지 문화콘텐츠 프로젝트캠프 참가자 모집
▲ ‘폭군’ 이제동, 스타크래프트 통산 100승 달성
6월 5일 (금)
▲ ‘진 삼국무쌍’ 다운로드 콘텐츠 배포
▲ 액토즈 ‘아쿠아쿠’ 중국 비공개 서비스
▲ 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대규모 업데이트
▲ 버블파이터, 신규 무기 아이템 4종 업데이트
▲ ‘그라나도’ 5대 원소의 비밀 티저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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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임스 김상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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