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누리엔(www.nurien.com)은 강남대로 'U스트리트(유비쿼터스 거리)' 미디어 폴에 3D 아바타 체험 서비스를 10일 내놓았다.
누리엔은 미디어 폴에서 터치스크린에 펼쳐진 다양한 메뉴 중 3D 아바타 버튼을 누르면 개인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다양한 아바타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12.4m 높이의 미디어폴 대형 LCD 화면에서는 미디어 아트 작품과 함께 누리엔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3D 아바타 영상을 선보인다.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김태훈 이사는 "첨단 디지털 기술이 집약된 미디어 폴을 통해 젊은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새로운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병묵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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