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삼성-샤프 LCD 특허분쟁, 삼성 '승'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일본 사프전자와 벌이고 있는 액정표시장치(LCD) 특허 분쟁에서 승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ITC의 폴 루커른 특허 행정 심사관은 26일 샤프가 삼성전자가 보유한 2건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가결정했다.

특허권을 침해해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금지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ITC는 이날 샤프의 LCD 장치 및 제품에 대한 수입 금지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삼성전자와 샤프는 미국국제무역위원회(ITC)에 상대방이 특허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해왔다.

한편 양사는 지난해부터 한국, 미국, 일본 법원에서 LCD 특허권 관련 법적분쟁을 벌이고 있다.

/강현주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삼성-샤프 LCD 특허분쟁, 삼성 '승'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