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보통신·소프트웨어(SW업)계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IT산업 계 의지를 다지고 정부에 IT·SW 뉴딜 추진의 강력한 추진을 건의한다.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등 IT 산업협단체 대표 및 관계자들은 15일 오후 JW메리어트호텔에서 '2009 IT산업인 신년 인사회'를 겸한 이같은 IT산업의 '경제위기 극복 결의대회'를 갖고 결의문도 채택한다.
이날 행사는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반도체산업협회, 디스플레이산업협회, 소프트웨어산업협회, IT서비스산업협회, RFID/USN협회, IT여성기업인협회, 정보산업연합회, 전자거래협회 등 9개 단체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행사에는 지식경제부 임채민차관을 비롯해 김신배 SK C&C부회장,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허범도 의원, 이달곤 의원, 최문기 ETRI 원장 등 업계, 학계, 정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이날 IT산업계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 ▲일자리 유지·창출 ▲투자확대와 IT융합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을 결의하고 미래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IT·SW 뉴딜'추진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박영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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