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열렸다.

이날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은 최근 사설학원 관계자로부터 7억원의 선거자금을 빌린 것을 비롯해 국제중학교 정책 등으로 이어지는 실랄한 비판을 받으며 급기야 의원들의 퇴진 요구까지 받았다.

공 교육감은 "빌린 돈은 엊그제 이자까지 쳐서 갚았다"고 당당했지만 "선거비 논란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한 발 물러서는 자세를 취했다.



7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열렸다.

이날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은 최근 사설학원 관계자로부터 7억원의 선거자금을 빌린 것을 비롯해 국제중학교 정책 등으로 이어지는 실랄한 비판을 받으며 급기야 의원들의 퇴진 요구까지 받았다.

공 교육감은 "빌린 돈은 엊그제 이자까지 쳐서 갚았다"고 당당했지만 "선거비 논란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한 발 물러서는 자세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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