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이사회가 KBS 차기 사장을 공개모집한 결과 모두 24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KBS이사회는 21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3층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접수된 차기 사장 후보에 대한 서류 심사를 벌일 예정이다.
KBS이사회는 이날 서류심사에서 지원자 24명을 5배수로 압축한 뒤, 다음주 초쯤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르면 오는 25일쯤 최종 심의를 거쳐 새 사장 임명 제청안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KBS이사회는 지난 14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KBS 의회사무국 통해 새 사장 서류 접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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