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최대 50기가바이트(G)의 대용량 저장공간을 단기간 이용할 수 있는 '웹하드 원타임' 서비스를 20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그 동안 월정액제로 제공돼 온 웹하드 서비스를 5, 10, 15일 단위로 단기간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문자메시지(SMS), 팩스, 문서보안 등 부가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PC 교체 또는 포맷 ▲CAD, 이미지 등 대용량 파일 전달 및 공유 ▲출장, 업무 인수인계 때 별도의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 없이 대용량 파일을 저장해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요금은 15일 이용을 기준으로 ▲10GB 1만5천원 ▲ 30GB 3만원 ▲50GB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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