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투, 투자자문사 전환 입력 2008.07.23 오후 6:48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한국창업투자는 23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투자자문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한국창투는 이번 취득이 "2009년 2월부터 시작되는 자본시장통합법의 대안 방안"이라며 "기존의 창업투자업은 반납한다"고 발표했다. /이지은기자 [email protected]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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