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4일 스타패스와 프리진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67사(벤처 25사, 일반 42사)로 늘었다.
스타패스는 텔레매틱스 단말기 전문업체로 지난 2007년 매출액 18억원, 당기순이익은 3천만원을 기록했다.
프리진은 온라인 디지털컨텐츠 제조업체로 2007년 매출액은 11억원, 당기순이익은 5천만원을 기록했다.
한국증권업협회는 4일 스타패스와 프리진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67사(벤처 25사, 일반 42사)로 늘었다.
스타패스는 텔레매틱스 단말기 전문업체로 지난 2007년 매출액 18억원, 당기순이익은 3천만원을 기록했다.
프리진은 온라인 디지털컨텐츠 제조업체로 2007년 매출액은 11억원, 당기순이익은 5천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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