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와 지원 플랫폼을 집중 조명하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2일 디지털인사이트코리아(대표 황준하)는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와 공동으로 오는 13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오픈소셜 컨퍼런스 코리아 2008'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안철수 의장이 '실리콘밸리의 경쟁력과 우리가 해야 할 일'이란 주제로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또 황현수 팀장(SK커뮤니케이션즈), 정진호 과장(야후코리아), 송교석 팀장(안철수연구소), 이상석 대표(3CIM Korea), 최호진 연구원(안철수연구소)이 발표자로 참석, '소셜 웹과 개방화, 오픈 플랫폼 트렌드, 오픈 소셜 애플리케이션' 등을 주제발표한다.
황준하 디지털인사이트코리아 대표는 "미국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을 필두로 SNS 경쟁이 치열하며, 이들의 성장에 일조하는 있는 것이 API의 공개"라며 "그 대표 사례인 오픈소셜의 전략과 실제 적용 방안을 통해 국내의 SNS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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