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증권사 CMA , 잔고 30조 돌파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증시 1900선 돌파를 앞둔 가운데 증시로 자금이 다시 몰리며 증권사의 CMA 잔고가 사상 처음 30조원을 돌파했다.

한국증권업협회는 지난 9일 기준으로 증권사의 CMA 잔고가 30조6억원, 594만계좌를 돌파해 집계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CMA잔고는 집계를 시작한 2006년 9월말부터 꾸준히 늘어나다 지난 2월말 증시 하락으로 인해 처음으로 잔고액이 줄어들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증시 회복에 힘입어 상승세를 회복, 사상 최초로 30조원의 벽을 돌파했다. 20조원을 돌파한지 9개월만에 10조원, 50%의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

지난 2006년 9월말 비교하면 잔고는 444%가 늘어났으며, 계좌도 474%가 늘었다.

투자 자산별로는 RP형 CMA의 잔고가 19조9천278억원, 371만 계좌로 가장 많고, 종금형, MMF형이 각각 잔고 기준 16%, 10%를 기록하며 그 뒤를 따랐다.

이중 MMF가 2006년 9월 대비 746%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RP형은 651% 늘어났다. 종금형은 97% 늘어나는 데 그쳤다.

지난 2007년 4분기에 비해서는 MMF가 14%, 종금형이 5% 늘어났으며 RP 형 잔고 증가율은 큰 변동이 없어 MMF위주로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은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증권사 CMA , 잔고 30조 돌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