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삼성전자 부사장 승진 5명은 누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16일 발표된 삼성전자 177명의 정기임원인사에서 5명이 이번 인사의 최고위급인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정국현 디자인전략팀장은 디자인 인력으로는 처음 부사장에 올랐다. 지난 1977년 삼성전자 공채 17기로 입사한 정 신임부사장은 한양대 응용미술학과를 거쳐 지바대 공업디자인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에서 제품디자인실장을 거쳐 글로벌마케팅실 상품전략팀에서 일했고, 이어 지난 2003년부터 디자인경영센터 디자인전략팀장을 맡아 회사 제품 디자인 역량 강화에 일조했다.

김원정 경영지원총괄 개발사업팀장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나와 지난 1978년 삼성그룹에 입사했다. 삼성건설과 비서실 보좌역실 임원을 거친 김 신임부사장은 다시 삼성건설에서 서초프로젝트총괄 등을 맡다가 지난 2006년 삼성전자로 옮겨 개발사업팀장을 맡아왔다.

오석하 서남아총괄 SIEL법인장은 건국대 전기공학과를 나와 지난 1976년 삼성전자 전기관리과에 입사했다. 이어 도쿄지점을 거쳐 정보가전총괄, 디지털비디오사업부 등에서 일했다. 지난 2005년 삼성전자 서남아총괄로 옮겨 SIEL법인장을 맡다가 이번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원식 메모리사업부 품질보증실장은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한국과기대, 메릴랜드대에서 각각 전자공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79년 삼성반도체통신에 입사한 이후 1991년부터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S램, D램 관련 개발을 담당했다. 지난 2004년 메모리사업부 기술센터장을 맡았고, 2007년 1월부터 메모리사업부 품질보증실장으로 일해왔다.

정 활 국내영업사업부 애니콜영업팀장은 중앙대 경영학과를 나와 지난 78년 삼성전자 자금과장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가전과 통신 부문에서 판매·영업·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2000년 들어 국내·외 통신전략영업팀장을 맡았던 정 신임부사장은 2001년부터 애니콜사업팀장으로 일하면서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의 성장에 기여했다. 지난 2006년부터 애니콜영업팀장으로 일했다.

/권해주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삼성전자 부사장 승진 5명은 누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