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주최하는 소프트웨어(SW) 경진대회인 '이매진컵 2007'에 출전한 한국대표팀 '엔샵605'팀이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12강에 진출했다.
지난 6일 예선전을 치른 55개팀 가운데 조별 예선을 거쳐 12강에 진출한 팀은 한국 외 호주, 아일랜드, 자메이카, 태국, 체코공화국, 그리스, 러시아, 세르비아, 중국, 우크라이나, 네델란드의 참가자들이다.

이에 따라 '엔샵605'팀은 7일 오후 6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프리젠테이션에 참여하게 된다.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6강 진출팀은 오는 8일 저녁 발표될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