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는 1987년 설립된 이후 연평균 30%가 넘는 성장을 거듭해 온 종합 IT서비스 회사다. 현재 IT기술을 갖춘 7천300여 명의 전문가와 다양한 레퍼런스에서 품질을 인증받은 서비스를 바탕으로 공공분야와 기업분야 정보화를 주도하고 있다.
올해 LG CNS의 매출목표는 2조1천50억원으로 미국, 중국, 일본, 네덜란드 등에 법인을 설립, 이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해 있다.
특히 LG CNS는 그동안 공공, 금융 분야에서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수주하며 두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동안 LG CNS는 '인재 우선주의' 정책을 펼쳐 현재 직원의 88% 이상이 시스템 엔지니어 등 IT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CMM, CMMI 등 세계가 인정하는 IT서비스 품질인증을 다수 획득했다.
LG CNS는 상반기에 '지상전술 지휘통제(C4I) 체계 2007년 전력화 확산 사업'을 수주, 국방정보화 사업의 강자임을 재확인했으며 행자부의 주민서비스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1단계 사업'을 수주, 시·군·구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금융분야에서는 우리투자증권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 외환은행 데이터센터 구축 및 임대 사업, 신한생명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 하나은행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 신한카드 시스템 유지보수(SM)사업, 새마을금고 전산망 백업회선 구축사업, 국민은행 문서 전자화 및 업무처리 디지털화 구축(PPR) 사업, 새마을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 등을 수주했다.
또한 LG CNS는 신성장동력으로 미래 에너지 시장을 개척, 지난 4월 경북 문경시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2.2 메가와트(MW) 규모 태양광발전소를 완공했다.
/함정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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