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리버베드테크놀로지는 아태지역 및 일본지역 담당에 토마스 친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8일 발표했다. 토마스 친 부사장은 해당 지역의 고객 확대, 영업 전략 수립 및 파트너 선정 등을 총괄하게 된다.
토마스 친 부사장은 IT 관련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 관리이사 및 중역, 아태지역 부사장을 역임하며 아태지역 매출을 80배로 끌어올린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 아답텍 아태지역 관리 이사, CFH어소시에이트 설립, 왕연구소 등 미국 및 아시아 지역 여러 IT 업체에서 영업직을 수행했다.
토미스 친 부사장은 "아태 및 일본 지역에서의 성장을 토대로 향후 리버베드 비즈니스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지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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