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대표 김종덕 www.fortinet.co.kr)는 크라운베이커리에 통합보안위협(UTM) 솔루션 '포티게이트 800, 200 및 60' 플랫폼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크라운베이커리는 보안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포티게이트 제품을 구축하게 됐으며 파주와 논산의 공장, 각 지방 영업소에서는 표준 보안프로토콜(SSL) 기반 가상사설망(VPN)으로 '포티게이트-200'과 '포티게이트-60'을 도입했다.
그동안 소프트웨어(SW) 기반 보안환경을 유지했던 크라운베이커리는 기업 규모가 커지고 내외부 트래픽이 증가함에 따라 하드웨어 보안 솔루션 도입을 검토해왔으며 공간과 비용 절감을 이유로 하드웨어 기반의 통합보안 제품인 '포티게이트' 구축을 결정했다.
이번 포티게이트 제품 구축을 통해 크라운베이커리는 본사, 파주와 논산 공장, 지방영업소에서 안티바이러스, 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IPS), SSL VPN, 이메일 필터링 등 포티게이트의 다양한 보안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크라운베이커리는 본사와 공장, 지방 영업소 내부로 유입되는 바이러스, 웜 등 보안위협 요소를 원천 봉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함정선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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