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서장훈의 재력을 부러워했다.
2일 SBS '비서진'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9일 방송되는 서장훈 출연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이서진에게 서장훈의 부러운 점을 물었고, 이서진은 망설임없이 "재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누가 더 많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장훈이가 많겠지"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제대로 안 싸워본 거 아니냐"고 말했고, 이서진은 "싸울 필요도 없다. 항복이다. 거기는 억만장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서진은 서장훈에게 "천만원 이상 회식까지 괜찮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담담하게 "네"라고 답했다. 이에 김광규는 "그렇게까지 많이 쏜다고?"라며 놀라워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