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관장 김태근)이 어린이와 청소년 도서관을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세미나를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금년 6월말 개관예정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전국 어린이도서관의 구심체로서 활동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논의될 예정.
어린이와 청소년 도서관 서비스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발전방안도 모색한다.
한성대 이용남 교수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대표 도서관으로서 수행하여야 할 기능과 역할'에 대해 기조강연한다.
숙명여대 장윤금 교수와 경기대 한윤옥 교수가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도서관 서비스 발전방안'을 발표하고, 어린이전문도서관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박영숙 느티나무어린이도서관장이 사례를 발표한다.
/김현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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