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유비쿼터스 시대를 기독교 문화 관점에서 조망해보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정보화가 가속화되면서 다빈치코드와 유다 복음 등의 주장이 급속도로 퍼지는 것과 관련 기독교측의 해석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CBS와 기독교출판사 예영커뮤니케이션의 드림빌더스는 24일 오전 10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유비쿼터스 시대 기독교 문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미래목회포럼 회장 이성희(연동교회 담임) 목사가 '유비쿼터스 시대의 기독교 세계관'이란 제목으로 발제한다.
'땅끝에서 오다' '땅끝으로 가다' 등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 김성일 장로가 '신구약 시대의 문화전쟁; 창조사관으로 본 동북아 문화전쟁'을 발표한다.
또한 디지털뉴미디어 국회포럼 운영위원이며 유비쿼터스 전문가인 안종배한세대 교수가 '유비쿼터스 시대의 문화전쟁; 유버쿼터스 시대의 크리스천의 사명'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02)3675-0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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