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직업체험'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직업인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편집·공유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29일 오전·오후 2회로 나눠 진행되며, 총 4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회차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청소년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