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윤풍영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이 SK하이닉스의 글로벌 성장 태스크포스(TF)장을 맡는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윤 사장은 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직을 유지하면서 SK하이닉스가 신설한 글로벌 성장 TF장을 겸임한다.

글로벌 성장 TF는 SK하이닉스의 해외 사업 확대와 글로벌 협력 등을 담당하는 임시 조직이다.
윤 사장은 2007년 SK그룹에 입사해 2023년 SK C&C(현 SK AX) 사장을 지냈다. 지난해 10월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으로 이동했다.
그룹 전략과 정보기술(IT) 분야를 거친 윤 사장은 앞으로 SK하이닉스의 글로벌 사업 관련 업무를 맡게 된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