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오렌지가든·팜' 성료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오렌지가든·팜' 성료

오렌지가든 13기·오렌지팜 9기 총 21개 팀 배출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초기 스타트업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 ‘오렌지가든 13기’와 ‘오렌지팜 9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오렌지가든 13기와 오렌지팜 9기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은 초기 창업 팀을 위한 4개월 과정의 오렌지가든과 초기 투자 유치 후 사업 고도화가 필요한 팀을 위한 1년 과정의 오렌지팜을 운영한다.

이번 졸업식에는 21개 스타트업(가든 13개 팀, 팜 8개 팀)이 참여했다. 인공지능(AI)과 딥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뷰티, 콘텐츠,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이름을 올렸다. 프로그램 참가 팀들은 전용 입주 공간을 비롯해 선배 창업가 멘토링, 투자 오피스 아워 등 오렌지플래닛의 지원을 받았다.

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졸업 후에도 오렌지패밀리라는 울타리 안에서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