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붉은사막'의 글로벌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 수상작을 6일 공개했다.
비욘드 디 어비스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붉은사막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공유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로 지난 6월부터 진행됐다.

펄어비스는 출품작을 대상으로 게임플레이와 스토리텔링, 영상 편집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롱폼 6개, 숏폼 4개 등 총 10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프랑스, 스페인, 미국, 중국, 한국 등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적과 전투를 펼치는 모습부터 다양한 탈것을 타고 오픈월드 '파이웰' 곳곳을 누비는 모습까지 이용자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플레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왕복 항공권과 숙박을 지원받아 펄어비스 사옥 '홈 원'을 방문하며 붉은사막 기념 주화와 특별 굿즈도 함께 받는다.
한편 붉은사막은 광활한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