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박윤영 KT 대표가 자사 주식 1300주를 매입했다. 올해 3월 말 취임 이후 첫 자사주 매입이다.
![박윤영 KT 대표.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25f4c9eae3e2b0.jpg)
KT는 15일 박 대표는 KT 보통주 1300주를 주당 5만2000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총매입액은 6760만원이다.
이 매입으로 박 대표가 보유한 KT 주식은 기존 62주에서 1362주로 늘었다.
KT의 인공지능 전환(AX)과 데이터센터 등 중장기 성장사업을 직접 이끄는 최고경영자로서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KT 관계자는 "KT의 중장기 성장 비전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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