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현대자동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편의사항을 높인 '2027 캐스퍼'와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 2027 캐스퍼 [사진=현대차]](https://image.inews24.com/v1/b002036aef6ee6.jpg)
가솔린 모델인 '2027 캐스퍼'는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부터 △버튼시동 및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탑재했다.
주력 트림인 디 에센셜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전동화 모델인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트림에 하이패스를 기본 적용했다. 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과 크로스 트림에는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1열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 등 첨단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현대차 2027 캐스퍼 [사진=현대차]](https://image.inews24.com/v1/f4490db4245abf.jpg)
2027 캐스퍼의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 △스마트 1546만원 △디 에센셜 1792만원 △인스퍼레이션 2035만 원이며, 밴 모델 △스마트 1470만원 △스마트 초이스 1570만 원이다.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의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2847만 원 △인스퍼레이션 3212만원 △크로스 3412만원 △라운지 3457만원이다.
/설재윤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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