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상완 기자] 경기도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민선9기 첫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초선의원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10일 의회 나눔실에서 초선의원을 대상으로 조례와 예산 심의 등 상임위원회 활동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정영혜 행정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여야 초선의원 7명이 모두 참석했다. 강의는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전문위원이 맡았다.
조례 및 예산 심의 과정에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와 절차 등 초선의원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 참석한 초선의원들은 의정활동에 대한 생소함과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정영혜 행정복지위원장은 교육을 맡은 행정복지전문위원과 매뉴얼 책자를 준비한 전문위원실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초선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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