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청대학교 파크골프 선수단이 5회 충북도체육회장배 생활체육파크골프대회 대학부에서 남녀 정상에 올랐다.
13일 충청대에 따르면 최근 청주 오송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남녀 대학부 1~3위를 모두 차지했다.
남자 대학부에선 심우인 선수가 113타로 우승했고, 남우석 선수와 백승원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여자 대학부에선 백경수 선수가 113타로 1위에 올랐으며, 정윤지 선수와 박미숙 선수가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광규 충청대 평생교육융합학부 성인학습센터장은 “학업과 일상을 병행하며 노력한 학생들의 열정이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습교육과 대회 참가 기회를 확대해 파크골프 및 지도자 교육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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