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보은군의회는 이날 연 421회 임시회에서 윤리특별위원 6명을 선임했다.
윤리특위 위원장에는 윤대성 의원이, 부위원장은 이재익 의원이다.

위원으로는 성제홍·이형석·박헌주·신정아 의원이 활동한다.
윤대성 윤리특위 위원장은 “동료 의원 윤리와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막중한 역할을 맡은 만큼, 위원들부터 솔선수범해 청렴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를 심사하고, 의원 자격 및 징계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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