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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아 청주시의회 대변인 “소통 창구 역할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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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의회(의장 임은성)가 투명한 의정활동 공개와 대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대변인’ 제도를 운영한다.

시의회는 4대 의회 출범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최진아 의원을 대변인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청주시 출입기자들과 만난 최진아 대변인은 “의회의 주요 일정을 언론에 신속하게 공개하고, 시민 여론을 가장 가까이서 경청하기 위해 대변인 제도를 도입한 만큼, 의정과 시민 간 소통 창구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진아 청주시의원. [사진=청주시의회]

이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청주시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 비례대표로 시의회에 입성한 최진아 대변인은 시민사회단체 출신으로,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시민자치국장 등을 지냈다.

한편 청주시의회는 오는 8월 27일 4대 의회의 첫 회기를 앞두고 이날부터 상임위원회별 소관 부서와의 상견례, 업무보고 일정에 돌입했다.

/청주=안영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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