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동구지역 소제구역 대규모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 동구는 오는 16일 오후 3시 대전전통나래관 5층 다목적강당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소제동, 가양동 일원 총 35만 1535㎡ 규모의 부지에 공동주택 52동, 3867세대와 근린생활시설 용지, 도로·공원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구는 사업지구 내 주민과 소유주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경과와 정비계획 수립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동의 절차와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안내한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의 공감대를 넓혀 원활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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