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조미선 오산시의회 의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제23회 지역신문의 날’에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해,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우수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조 의원은 제9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 중심의 입법 활동과 현장 중심 의정을 펼쳐왔다.
특히, 재난 취약계층 지원과 무장애 도시 조성, 청년친화도시 기반 마련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한 조례를 발의하며 제도 개선에 힘을 써왔다고 시의회는 설명했다.
또 오색전 선수금 운용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 마련에 기여하는 등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조례를 마련해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정책 발굴에도 몫을 다해왔다.
조미선 의원은 “뜻 깊은 상으로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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