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 http://kr.fujitsu.com)는 지난 1일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철저히 실적 중심으로 이뤄진 것이 특징.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인 광역 사업 부문과 프로덕트 사업 부문을 대폭 강화했고 각 부문을 담당하고 있던 송재은, 박세운 이사보는 이사로 각각 승진했다.
영업 역량 강화를 위해 간접 지원 인력을 직접 지원 부문으로 적극 전환 배치, 조직의 효율화를 꾀함과 동시에 영업역량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경영지원실 직속 PI(Process Innovation)팀을 신설해 조직 내부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직원들의 대고객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등 영업력 향상에 포커스를 맞춰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후지쯔측은 "철저히 실적, 영업 중심으로 조직을 꾸려나갈 예정이며 고객 가치 실현과 매출증대라는 확고한 목표 아래에 꾸준한 실적, 영업 중심 경영을 통해 조직을 슬림화해 효율성과 고객만족을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백종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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