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열린 거북이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국가보훈부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본상 LIG 회장(왼쪽부터)과 육현수 국가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 신익현 LIG D&A 대표가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거북이마라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IG D&A]](https://image.inews24.com/v1/ff6aaa06fc8275.jpg)
이날 거북이 마라톤 대회는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감사와 나눔의 실천을 목적으로 LIG D&A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의료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익현 LIG D&A 대표는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우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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