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모바일 게임 '한게임 포커'에 신규 모드 '러시홀덤'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러시홀덤은 기본적인 홀덤 룰에 속도감 있는 플레이가 더해진 모바일 한게임 포커의 신규 모드다. 한 테이블 당 플레이어는 최대 6인으로 구성되며, 이용자는 자신의 순서가 아니더라도 다이(기권) 이후 즉시 새로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다른 이용자의 베팅을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다음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진=NHN]](https://image.inews24.com/v1/222e9c76e41284.jpg)
러시홀덤에는 이용자들의 승부사 심리를 자극하기 위해 특별한 도전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 테이블(플랍 배틀, 턴 배틀, 리버 배틀) 발생 시 이용자는 각 베팅 단계부터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이벤트 단계에 따라 이용자는 승리 시 최대 2000억의 보너스 칩(게임 머니)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모바일 한게임 포커는 지난 21일부터 러시홀덤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러시홀덤을 5번 플레이한 이용자는 1000만칩의 게임 머니를 즉시 받을 수 있으며, 순금 1돈 경품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순금 1돈은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3명의 이용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영두 NHN 모바일 웹보드사업 그룹장은 "러시홀덤은 속도감 있는 게임 진행과 함께 '이벤트 테이블'을 통해 치열한 승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신규 콘텐츠"라며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와 함께 풍부한 경품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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