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국민의힘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 후보는 19일 “청주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담은 ‘꿀잼도시 시즌2’를 통해 글로벌 꿀잼도시 청주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핵심 정책으로 추진해 온 ‘꿀잼도시 청주’를 한 단계 확장한 ‘꿀잼도시 시즌2’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꿀잼도시 시즌2’ 핵심 공약으로 △무심천·미호강 친수공간 2단계 사업 △글로벌 축제 도시 조성 △스타필드 빌리지와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복합쇼핑문화공간 확충·야시장 확대 △명암유원지~청주랜드 가족형 여가 벨트 구축 △오창 아마존 아쿠아파크 등 관광테마파크 유치 등을 공약했다.
이범석 후보는 “청주만의 고유 브랜드를 강화해 시민의 즐거움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며 “지속가능한 ‘꿀잼도시 시즌2’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청주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민선8기 동안 도심 물놀이장과 눈썰매장 조성, 무심천·미호강 친수공간 확대, 각종 축제 활성화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특히 무심천 푸드트럭 축제와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원도심 골목길 축제 등이 시민 호응을 얻으며 청주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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