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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조용익, ‘용용캠프’ 선대위 출범… "부천 재도약"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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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선거 체제 가동… 민생경제 회복·국가 정상화 언급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사진=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캠프]

[아이뉴스24 이상완 기자]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조 후보는 지난 16일 부천시 선거사무소에서 ‘용용캠프’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조용익의 실용주의 캠프’를 뜻하는 용용캠프 발대식에는 선대위원, 민주당 소속 부천 지역 시·도의원 후보, 당원, 시민 지지자 등이 참석해 ‘부천 원팀’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등이 영상 축사와 축전을 보냈다.

총괄선거책위원장은 서영석·김기표·이건태 국회의원이 맡았다. 당내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서진웅·한병환·김광민 예비후보는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합류했다.

경선 이후 내부 결속을 강화해 본선 승리를 향한 선거 체제를 본격 가동하고 선거 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포석이다.

조 후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민주당 승리, 민생경제 회복, 국가 정상화를 이룩하는 무대가 되어야 한다"며 "시민과 당원께서 12.3 내란을 잠재우고 ‘빛의 혁명’으로 되찾아주신 민주주의를 부천에서 ‘시민주권’과 ‘1인 1표 당원주권’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재선 시장 후보로서 검증된 능력을 전면에 내세운 조 후보는 "부천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순천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민선 8기 제23대 부천시장을 역임했다.

/부천=이상완 기자(fin00k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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