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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이범석 “장애인‧비장애인 사회적 통합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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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국민의힘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 후보는 18일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나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대표 이상직)에서 가진 정책간담회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사회적 통합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약속했다.

이어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 활성화 지원 △장애인 연금 수급자 건강 소득 지원 등을 제시하며 장애인들이 사회 일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공약했다.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사진=아이뉴스24 DB]

그러면서 거듭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평등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선 8기 청주시장인 이범석 후보는 재임 기간 충북 첫 뇌병변 장애인 주간이용시설 확충과 ‘충북광화원 제안원’ 신축 이전 등을 추진했다.

장애인디지털 빌리지를 신봉동에 건립해 장애인의 디지털 소외 해소를 위한 VR․AR 등의 기술을 활용한 시설도 마련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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