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넥슨닷컴 및 PC방 무료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넥슨은 보다 많은 국내 이용자들이 아크 레이더스를 부담 없이 다양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용자는 오는 28일부터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에픽게임즈에 이어 넥슨 계정으로도 아크 레이더스를 구매하고 넥슨 게임 런처 '넥슨 플러그'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넥슨 계정으로 접속 시 글로벌 원빌드 환경과 동일한 매치메이킹이 가능하며, 플랫폼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사진=넥슨]](https://image.inews24.com/v1/7e0b4667d4ae1f.jpg)
아울러 오는 21일 오후 4시 진행되는 오픈 베타 기간부터 PC방에서 넥슨 계정으로 접속 시 별도 게임 구매 없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PC방 전용 혜택도 제공한다. 넥슨닷컴 서비스 및 PC방 무료 플레이는 28일 오후 4시부터 정식 개시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한 이용자에게 정식 오픈 시점 사용할 수 있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 응모권 3장을 선물한다.
한편 아크 레이더스는 '더 게임 어워드', '스팀 어워드', BAFTA 어워드' 등 글로벌 게임 시상식 5관왕을 달성했으며,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오픈크리틱(OpenCritic)에서 비평가 추천 지수 93%로 '마이티(Mighty)' 뱃지를 획득했다.
스팀 이용자 평가 39만여개 중 84%가 긍정으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출시 3개월 만에 글로벌 1400만장 이상을 판매하고 최고 동시 접속자 96만명을 돌파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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