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의 프롤로그 테스트를 6월 11일부터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용자는 브레이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6월 2일까지 테스트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테스트 대상자에게는 개별 메일로 참여 방식을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스팀과 모바일 플랫폼에서 브레이커스를 플레이할 수 있다.
![[사진=엔씨]](https://image.inews24.com/v1/2d28dfeb21fcd9.jpg)
엔씨는 이번 프롤로그 테스트를 통해 브레이커스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처음 선보인다. 본편에 앞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프롤로그처럼 이용자들이 브레이커스를 출시 전 먼저 만나는 단계라는 의미를 담았다.
테스트에서는 초반 스토리를 포함한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총 5종의 보스 레이드 콘텐츠가 공개되며, 싱글 플레이와 3인이 함께하는 멀티 플레이도 지원한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지닌 11종의 캐릭터를 선택해 다양한 조합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엔씨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수집하고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연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가 개발 중인 서브컬쳐 액션 RPG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스토리 라인,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엔씨는 2024년 빅게임스튜디오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브레이커스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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