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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수록 몸 좋아져"⋯오돌토돌 식감 일품인 '이것', 당뇨·염증·장 3박자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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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브로콜리가 장 건강과 혈당 조절, 세포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영양 전문가의 설명이 제시됐다.

브로콜리가 장 건강과 혈당 조절, 세포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영양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로,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
브로콜리가 장 건강과 혈당 조절, 세포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영양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로,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니콜라 러들럼-레인 공인 영양사의 설명을 인용, 브로콜리의 건강 효능에 대해 설명했다.

해당 설명에 따르면 브로콜리는 저열량이면서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을 동시에 제공하는 채소다.

80g(한 줌) 기준 약 2~3g의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장내 환경 개선과 배변 규칙성 유지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를 모두 포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100g당 약 35㎉로 열량이 낮고 지방은 1g 미만이다. 탄수화물 함량도 낮은 편이며 혈당지수가 높지 않아 체중 관리와 혈당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브로콜리가 장 건강과 혈당 조절, 세포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영양 전문가의 설명이 나왔다.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로,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
사진은 브로콜리. [사진=ivvga]

비타민 C와 비타민 K, 엽산, 칼륨도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에 관여하며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와 뼈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브로콜리의 대표적인 생리활성 성분으로는 글루코시놀레이트와 설포라판이 있다. 채소를 자르거나 씹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설포라판은 항산화 경로 활성화와 염증 조절 기전에 관여하는 물질로 연구되고 있다. 보라색 품종의 경우 안토시아닌 계열 항산화 성분을 추가로 함유할 수 있다.

줄기 역시 식이섬유와 식물성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어 함께 섭취하는 것이 영양 측면에서 유리하다. 조리 시에는 장시간 삶기보다 가볍게 찌거나 짧게 가열하는 방식이 비타민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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