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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앙동 ‘예술의 거리’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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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가 상당구 중앙동 ‘청주 예술의 거리’ 활성화에 나선다.

청주시는 4일 시청에서 이범석 시장과 백남권 청주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 이사장, 원도심 문화예술공간(13곳) 대표, 청주시 홍보대사인 배우 정진씨가 상생협약을 맺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협약은 시민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4일 청주시청에서 열린 청주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식 모습. [사진=청주시]

협약 참여 기관들은 △문화예술공간 및 지역 상권 온·오프라인 홍보 협력 △공동 이벤트 기획·운영 등 활성화 방안 발굴 △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 협력 개최 △소외계층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에 협력키로 했다.

지난 2023년 조성된 청주 예술의 거리는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 소공연장 8곳과 갤러리 5곳 등 문화예술공간 13곳이 집적된 지역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상생 협약은 예술인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원도심 상생 모델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문화예술공간과 지역 상권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강화해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청주 예술의 거리 문화공간 투어 지도. [사진=청주시]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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