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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랑의 온도’ 100도 넘었다…SK하이닉스, 28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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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도민들의 온정이 100도를 넘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액이 105억5500여만원을 기록해 사랑의 온도 101.5도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15년 연속 100도 돌파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충북’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 목표액은 지난해와 같은 104억원이었다.

청주상당공원에 설치된 충북 사랑의 온도탑.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액이 105억5500여만원을 기록하며 사랑의 온도 101.5도를 달성했다. [사진=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날까지 성금 내역은 개인기부가 30억9000만원(29.3%), 법인·기업기부는 74억6500만원(70.7%)으로 집계됐다.

주요 내역으로는 SK하이닉스㈜가 28억8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엘지생활건강 4억8500여만원, ㈜이오니스 3억4500여만원 등이었다.

(사)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와 라인플러스, ㈜불스원, (재)관정재단 등도 2억원 이상 기부했다.

‘사랑이에게 기적을’ 특별모금은 현재까지 26억7400만원이 모였다. 충북모금회는 올해도 모금을 이어갈 예정이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충북 도내 언론사나 읍‧면‧동 주민센터 성금 접수 창구, 모금회 사랑의 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민성 충북모금회장은 “15년 연속 100도 달성에 함께 해주신 충북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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