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그룹 슈퍼주니어의 'TWINS'와 'You are the One' 2곡이 모바일 서비스와 인터넷 음악 사이트를 통해 11일 선공개된다.
지난 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타이틀 곡 'TWINS'의 웅장한 퍼포먼스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이들은 앨범 발매 날짜에 대해 정확히 언급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키워왔다.
지난 6일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었던 슈퍼주니어는 보다 완벽한 앨범을 선사하기 위해 발매시기를 11월말 경으로 연기하는 결정을 내렸고, 앨범 발매에 앞서 데뷔곡인 'TWINS'와 팝 발라드 곡 'You are the One'을 11개의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먼저 공개하게 됐다.
슈퍼주니어의 노래는 11일부터 뮤직온, 다음, 멜론, 펀케잌, 도시락 등 11개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싸이월드, 다모임, 버디버디, 세이클럽 등 6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BGM' 형식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동통신 3사의 벨소리, 컬러링 등 모바일 서비스도 오픈된다.

또한 강렬한 느낌의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TWINS'의 뮤직비디오 역시 11일 슈퍼주니어의 음원이 공개되는 온라인 음악 사이트 및 모바일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으며, 케이블 TV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TWINS'의 뮤직비디오는 천혁진 감독의 연출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슈퍼주니어 멤버 12명의 이미지 컷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곡 분위기에 맞게 강렬하고 역동적인 영상을 담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TWINS'의 역동적인 무대를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임과 동시에 오락프로그램에도 출연해 각자 가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연기자, MC, 영화 배우 등 각자의 개별 활동 역시 병행해 슈퍼주니어 열풍을 더욱 거세게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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