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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달서병 후보, “대구가 똘똘 뭉치는 구심점 역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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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기념탑 앞 총집결 유세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4.10 총선 권영진 대구 달서병 국민의힘 후보는 6일 2.28 기념탑 앞 총집결 유세에서 “대구 정치인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대응하고 뭉치는 구심적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영진 후보는 “대구시의 주요 사업인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맑은 물 하이웨이’, ‘대구신청사 건립’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큰 힘을 보태겠다”라며 “대구 발전이 달서병 발전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권영진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권영진 후보 사무실]

특히 권후보는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로 인해 서대구역은 공항철도와 달빛고속철도, 대구 산업선 철도의 시·종착역이 되는 새로운 교통 요충지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대구역을 출발해 두류공원을 순환하는 서대구 순환 모노레일 건설하고, 두류정수장에 들어서는 대구 신청사의 조기 완성을 통해 달서병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겠다”고 약속했다.

권영진 후보는 ”대한민국은 지금 위기다. 우리 대구가 똘똘 뭉쳐 대한민국을 지키고 대구 정치를 바꿔야 한다.”면서 “달서병이 대구 발전에 힘이 되도록 제가 총력을 다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권영진 후보가 6일 두류공원에서 총집결 유세를 펼치고 있다. [사진=권영진 후보 사무실]
/대구=이창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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